[CF메모리복구]Compact Flash Memory 16GB 데이터복구 성공

 

닉콘 디지털카메라 사진 복구 




1. 저장매체 : Compact Flash Memory Sandisk Extreme PRO 16GB

 

2. 데이터 손실 유형 : CF메모리 고장으로 아들 돌때 찍은 사진이 모두 날라감.

 

3. 복구방법 : 메모리를 임시로 인식가능토록 작업하여 복구 툴을 사용하여 복구

 

4. 복구결과 : 돌때 닉콘 카메라로 찍었던 RAW파일 형태의 NEF 파일 600여장 복구 성공

 

5. 사진 확인을 위하여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하여 JPG로 변환 후 완벽히 복구되었음을 확인



by 수원 데이터복구센터 디로그포렌식 2014.12.12 16:55




 
복구의뢰된 디지털카메라/플래쉬메모리/SD카드의 증상과 진단은 다음에서 설명한 것과 같습니다.
데이터가 손상/손실된 경우 사용자의 추가적인 작업으로 손상을 가중시키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진단은 무료이므로 언제든지 전화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리적인 손상의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30분 ~ 2시간 이내의 신속한 복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문의를 원하시면 고객상담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USB 메모리나 플래시 메모리 사용후에 안전제거를 하십니까?
많은 고객분들께서 USB 안전제거를 모르시거나 귀찮아하셔서 그냥 제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이로 인한 데이터 손상이 전체 메모리 손상의 상당량을 차지합니다.
귀찮으시더라도 USB 안전제거 방법을 익히시어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메모리 손상의 주요증상과 진단
 
증상진단
삭제한 경우디카에서 삭제한 경우나 컴퓨터에 연결한 후 삭제한 경우도 복구가 가능 
삭제후 추가적인 작업만 없으면 대부분의 파일이 복구가능
포맷한 경우디카나 컴퓨터에 연결한 후 포맷한 경우도 대부분 복구 가능 포맷후 추가로 촬영을 하거나 다른 데이터를 저장하지만 않으면 대부분이 복구가능
인식은 되나 
디지털카메라나 플래쉬메모리에서 
데이터 접근이 불가능한 경우
파일시스템손상이나 파티션 정보가 깨진 경우가 대부분으로 복구 가능한 경우가 많음
인식이 안 되는 경우메모리 자체의 불량 및 메모리카드의 부품손상으로 인한 손상 메모리카드 부품손상인 경우 대부분 복구 가능
 
 USB 메모리의 종류
 
USB 메모리는 휴대용 저장장치로 매우 많이 사용되는 저장매체 입니다.
USB 메모리를 분류하는 기준은 저장방식, 속도, 메모리 타입 등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데이터복구를 위해서는 메모리의 모양에 따라 분류한 것입니다.
 
TSOP 방식
 
TSOP 방식은 USB 메모리의 초기에 나온 방식으로 PCB(회로기판)가 있고 그 위에 메모리칩의 양쪽 연결부위를 납땜하는 방식입니다.
 
BGA 방식
 
PCB(회로기판) 뒷면에 구형의 납땜을 Array상으로 줄지어 배열해 메모리칩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BGA의 장점은 TSOP에 비해 적은면적을 차지해 소형화를 할 수 있고 리드간 간격이 비교적 넓어서 노이즈나 간섭의 영량을 덜받고 발열이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습기에 약하고 충격에 약하여 냉납(납연결이 떨어짐)이나 접촉불량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COB 방식
 
COB 방식은 Chip On Board의 약자로 PCB(회로기판)위에 메모리칩을 직접 Bonding 하는 방식입니다.
주로 2개 이상의 메모리칩을 하나의 제품으로 만들때나 원가절감 및 제품의 소형화를 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최근들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제품이 소형화 되어 휴대가 편리하고 방수가 되는 등의 장점이 있으나 고장이 났을 경우 복구가 어렵고 복구가 되더라도 복구비용이 많이 들아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플래시 메모리의 종류
 
사진종류제품설명
컴팩트플래시 
(CF)
메모리 가운데 가장 큰 용량과 안정성을 자랑하며 플래시메모리 안에 컨트롤러를 지니고 있어 다른 장치에 사용해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컴팩트플래시 메모리는 타입 1과 타입 2 두가지로 나뉘는데 타입 2가 조금 더 두껍고 용량도 많습니다.
스마트미디어 
(SM)
도시바가 1995년 처음 개발했으며 컴팩트플래시와 달리 컨트롤러가 없어 두께가 얇지만 금색 접촉단자가 밖으로 드러나 있어 안정성이 떨어지고 외부 충격에 약합니다. 
얇아서 MP3 플레이어의 저장 미디어로도 많이 쓰입니다.
메모리스틱 
(MS)
1997년 말 일본 소니사가 만든 플래시메모리로 작고 가벼우면서 데이터 안정성이 높습니다. 
쓰기 방지 장치까지 있어 데이터 보호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메모리 스틱을 쓰는 디지털기기가 소니 제품뿐이고 속도가 느리고 비쌉니다.
멀티미디어카드 
(MMC)
MMC 메모리라 불리는 멀티미디어카드 메모리는 작고 가볍습니다. 
소형 디지털 카메라나 디지털 캠코더에 쓰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쓰기 방지와 보안 키가 있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관합니다. 
다른 메모리들 보다 비싸고 메모리 용량이 적은 게 흠입니다.
시큐어디지털카드 
(SD)
멀티미디어 카드와 함께 작은 크기의 메모리 입니다. 
크기와 안정성 데이터를 읽는 속도가 멀티미디어 카드와 비슷해 최근에 나온 소형 디지털기기에서 많이 씁니다.
 
플래시 메모리의 종류는 이외에도 XD, MiniSD, MicroSD(T-flash), MS-Pro, MS-Pro Duo 등 매우 다양합니다. 
어떤 메모리든지 PC에 연결할 수 있다면 복구작업이 가능합니다.
 
최근들어 USB 메모리나 디지털카메라는 생활필수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만큼 사용하다가 손상을 입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중에는 사용자의 실수등으로 인하여 삭제나 포맷한 경우도 많지만 정상적인 사용도중 갑자기 인식이 되지않는 기계적인 손상도 많습니다. 
대중매체에서는 반도체나 메모리에 관해서는 좋은점들만 나열하고 있지만 실제로 반도체로 구성된 메모리의 경우 에러가 매우 많은 편입니다. 

삭제나 포맷 등의 논리(소프트웨어)적인 손상은 물론 인식이 되지 않는 물리(하드웨어)적인 손상도 복구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중요한 데이터라면 포기하지 마시고 혜원오에스의 안전한 복구서비스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디로그포렌식 http://www.datayes.co.kr



by 수원 데이터복구센터 디로그포렌식 2014.05.19 10:27

USB 데이터 복구 방법

(복구문의 : 010-3269-0269)


1. 단순 삭제한 데이터 복구시

=> 일반적인 복구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직접 복구 가능

    단, 삭제 후 바로 복구 진행하지 않고 사용하다가 복구하게 되면 복구 확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2. 인식은 되는데 사용량이 0으로 나올때

=> usb 메모리가 바이러스 감염등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는 복구프램 시도가능, 안될 경우 복구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바람직할 겁니다.


3. 인식이 안될때

=> 접촉불량일수 있으니 한두번 재시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완전히 고장날수 있으니 주의.

    그래도 안되면 하드웨어적인 공장일 확률이 높음

    복구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바람직.


4. 완전히 고장났을 때

=> 데이터가 꼭 필요하지 않으면 새 메모리를 사는것이 유용함.

    꼭 복구해야 한다면 복구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바람직. 다만, 고장종류에 따라 복구가 어려울 경우도 있습니다.

by 수원 데이터복구센터 디로그포렌식 2014.02.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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